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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진국 리얼 촉수물!! 실사판 ㄷ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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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마다는 문어와 함께 작업을 진행한 이유에 대해 "촉수가 좋아서"라고 말했다.

39파운드(약 18kg)에 달하는 문어를 몸 위에 올려두고 작업하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. 나마다는 "너무 무거워서 작업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"고 전했다.

문어는 직접 포즈를 취하지는 못했지만, 그 때문에 포토그래퍼인 카잔 야마모토는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일어났다고 전했다. 야마모토는 도쿄걸즈업데이트닷컴에 "살아 있는 문어라 여기저기 움직였어요. 미끄러워서 잡기도 쉽지 않았죠"라고 말했다.

이 사진은 도쿄에 위치한 한 갤러리에 전시됐다. 안타깝게도 이 문어는 전시 시작일에 참석하지 못했다.

모델 업계의 잔인성은 사진 촬영이 끝난 후 일어났다. 문어는 사진을 다 찍은 후 삶아져서, 십히고, 삼켜졌다...

나마다와 야마모토는 문어를 삶은 뒤 마지막 사진을 남겼다. 마치 모자를 쓴 것 같은 모양이다. 몇몇 사람들은 나마다와 야마모토의 사진을 보며 일본 우키요에 화가 카츠시카 호쿠사이의 1814년작 '어부 아내의 꿈'이 떠오른다고 말했다.









카츠시카 호쿠사이의 1814년작 '어부 아내의 꿈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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